Posts Tagged: SpurOn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5)]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 후기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저는 지난 금토일(5/18-20)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에 다녀왔습니다. 한 주 앞서 서울에서도 스타트업 위크엔드 행사가 열렸다고 한 독자분께서 알려 주셨는데요, 일단 스타트업 위크엔드가 생소하신 분이 많을테니 행사 소개부터 시작해 보죠. 스타트업 위크엔드(Startup Weekend)란? 스타트업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5)]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 후기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저는 지난 금토일(5/18-20) 시애틀 스타트업 위크엔드에 다녀왔습니다. 한 주 앞서 서울에서도 스타트업 위크엔드 행사가 열렸다고 한 독자분께서 알려 주셨는데요, 일단 스타트업 위크엔드가 생소하신 분이 많을테니 행사 소개부터 시작해 보죠. 스타트업 위크엔드(Startup Weekend)란? 스타트업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4)] 스타트업의 네트워킹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!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오늘은 미국에 아무 연고 없던 제가 맨몸으로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한걸음 한걸음 네트워크를 형성해가는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려고 합니다. ‘네트워크 하는 법’이 아니고, ‘네트워킹’이라고 제목 읽으신 것 맞죠? 이미 네트워킹의 달인이신 분들에겐 ‘지진아의 좌충우돌기’가 무료할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4)] 스타트업의 네트워킹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! 한 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오늘은 미국에 아무 연고 없던 제가 맨몸으로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한걸음 한걸음 네트워크를 형성해가는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려고 합니다. ‘네트워크 하는 법’이 아니고, ‘네트워킹’이라고 제목 읽으신 것 맞죠? 이미 네트워킹의 달인이신 분들에겐 ‘지진아의 좌충우돌기’가 무료할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3)] 스타트업의 팀 빌딩과 일 궁합(fit)

안녕하세요,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! 오늘 시애틀 하늘은 아주 맑네요. 시애틀은 10월부터 4월까지 거의 매일 비가 오는 도시라 날씨로만 보면 참 우울한 곳인데, 5월이 되면서 점점 해도 길어지고 환상적인 여름 날씨로 변해가고 있답니다. 맑은 날이 늘수록, 저도 덩달아 에너지가 마구마구 솟구치고있죠!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3)] 스타트업의 팀 빌딩과 일 궁합(fit)

안녕하세요, 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! 오늘 시애틀 하늘은 아주 맑네요. 시애틀은 10월부터 4월까지 거의 매일 비가 오는 도시라 날씨로만 보면 참 우울한 곳인데, 5월이 되면서 점점 해도 길어지고 환상적인 여름 날씨로 변해가고 있답니다. 맑은 날이 늘수록, 저도 덩달아 에너지가 마구마구 솟구치고있죠!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2)] 비즈니스 아이템을 어떻게 선정할까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한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지난주에 첫 컬럼을 쓰고,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에 한껏 신이 나있던 한 주 였답니다. 동시에 아, 좋은 글을 써야 겠다하는 부담감과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하는 강력한 동기부여도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2)] 비즈니스 아이템을 어떻게 선정할까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한주 동안 안녕하셨어요? 지난주에 첫 컬럼을 쓰고, 많은 분들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덕에 한껏 신이 나있던 한 주 였답니다. 동시에 아, 좋은 글을 써야 겠다하는 부담감과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하는 강력한 동기부여도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1)] 연재를 시작하기에 앞서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안녕하세요. 저는 토종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좌충우돌 하고 있는 에이프릴 입니다. 저는 작년 2011 년 여름에 미국 워싱턴 주에 미국인, 캐나다인 친구들과 함께 SpurOn이라는 회사를 세웠고, 보기좋게 말아먹었답니다. 하지만, 실제 회사를 세우고, 클로징하는 과정을 통해 배운

[미국에서 스타트업 하기 (1)] 연재를 시작하기에 앞서

벤처스퀘어 독자 여러분, 안녕하세요. 저는 토종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스타트업에 뛰어들어 좌충우돌 하고 있는 에이프릴 입니다. 저는 작년 2011 년 여름에 미국 워싱턴 주에 미국인, 캐나다인 친구들과 함께 SpurOn이라는 회사를 세웠고, 보기좋게 말아먹었답니다. 하지만, 실제 회사를 세우고, 클로징하는 과정을 통해 배운